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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신문 취재
작성자 : 2006-02-17 오전 9:13:46


 


 


[ 다시 서는 여성 ] 5. 피부미용관리사  


 


"도전하면 삶의 활기 얻어" 


김희영(35)씨는 요즘 '도전' 중이다. 최근경기도 동두천시에서 피부미용실을 창업한 것.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는 최근 한국건강관리사자격협회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얻었다.


 


피부미용관리사란 피부미용을 위한 상담, 기획,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 일반피부관리에서부터  


특수피부관리, 메이크업, 손관리, 발관리, 이미지 메이크업에 대한 조언, 비만관리 등이 주된 일이다.


 


피부미용관리사가 최근 고소득 유망 전문직종으로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남성을 비롯해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려는 인구가 부쩍 늘고 있기 때문. 환경 호르몬 등 환경 문제로 인해문제성 피부를 지닌 이들이 


늘어나는 것도 한 이유다. 




병. 의원 피부관리실, 전문 피부미용관리실, 메이크업(화장품)회사, 피부미용학원 및 기타 교육기관 등 


취업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최근 노동부에서 제 1회 피부미용 국가기술자격증 제도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금이 자격증에 도전해 볼 적기라는 것이 관계 자들 설명. 관련 협회나 여성인력센터, 교회운영 복지관 등지에서 자격증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희영씨는 "새로운 인생을 여는 데는 '자격증' 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해 전문직에 도전하게 됬다" 며 피부미용관리사라는 전문직에 자부심을 가진다며 새로운 삶도 쉽게 열릴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SMC아카데미 수강생 김희영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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