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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작성자 : 2007-04-29 오후 1:16:25

 


↑ SMC아카데미 미용학원 수강생의 현장 활동 모습


 

 


서울 메디컬투데이/뉴시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6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아타칸 영업사원 등 임직원 100여명에게 ‘발어깨 마사지’ ‘건강 차’ 등을  


제공하는 두 번째 ‘아타칸 데이(Atacand Day)’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아타칸 데이에는 이승우 사장 등 경영진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건강 차(茶)’를 직접 제공하는 등 회사가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에 거는 기대와 애정을 보여줬다.   


 


아타칸 데이는 ARB계열의 대표적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의 주력제형인  


‘아타칸16mg’과 ‘아타칸 플러스’의 시장 선두 진입을 기원하기 위해 매달 16일 개최하는 이색 행사이다.  


  


이달에는 영업 일선에서 발로 뛰고 있는  


‘아타칸 영업사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사기를 북돋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직원들의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를 ‘아타칸 광장’으로 만들고,  


전문 발마사지사를 초청해 아타칸 영업사원들이 편안하게 발마사지와  


어깨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회사에서 ‘아타칸 16mg’을 상징하는 16가지 다른 향을 지닌  


‘건강 차(茶)’를 제작해 사장 등 경영진들이 직접 영업사원들에게 서비스하기도 했다.  


 


행사를 기획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황수진 PM(과장)은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는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효자 제형”이라며 “아타칸 데이를 통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이 ARB제제의 선두가 될 수 있도록 영업사원들이  


열심히 뛰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소연 기자 ks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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