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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서 지원하는 '마이테라피' 박혜경 원장님 기사
작성자 : 2010-04-28 오후 1:26:56



 


가수 박혜경(37)이 자신만 알고 있는 개그맨 박수홍(41)과의 인연을 깜짝 고백했다.


 


4월 2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10년 지기 친구 홍석천-박혜경이  


출연해 연예인에서 CEO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 ‘여유만만’진행자인 노총각 박수홍에 대해  


“박수홍씨는 제 신랑이었어요”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박혜경의 말에 따르면 박혜경이 카페에서 사주를 봤는데 점을 봐주는 분이


먼저 “박수홍씨와 잘 맞을 것 같으니 한번 잘해봐라”고 했다는 것이다.


 


박혜경은 “그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후 박수홍씨를 내 신랑이라고 칭했다”며 웃었다.


박수홍은 박혜경의 발언에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크게 싫은 내색을 하지는 않아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같은 진행자인 최원정 아나운서는 “점을 봐주는 분의 이야기라니 더 심상치 않게 들린다”고 눙쳤다.


이날 박혜경은 10년 지기 절친 홍석천(40)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다.


이런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혜경은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데뷔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노래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피부미용관련 사업가로 변신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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